민주·국민의힘 지도부 나란히 대전행…‘6·1지선 중원 민심 잡아라’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은민생보다 호화 청사가 중요한 후보, 허위공문서를 만들어 업무추진비를 마음대로 쓰는 후보는 절대 시민을 위한 행정, 대전을 위한 행정을 못한다."라고 발언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대전을 방치한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기현 전 원내대표는 대전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
며 “이 후보는 마음먹은 건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강인한 추진력을 갖고 있다. 전략적 사고로 위기를 돌파하는 정치인”이라고 치켜세웠다.
*박지현 -추적단불꽃 활동- 2019년 7월, n번방이 텔레그램에 존재하는 것이 밝혀진 이후 해당하는 텔레그램 톡방에 들어가 범죄자들이 미성년자 등을 상대로 저지른 성착취 영상을 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정치인. 전직 추적단불꽃 활동가이며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다.
사건 당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디지털...
원문 링크 : 2022/05/17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