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성상납 의혹? 나는 떳떳하고 문제 없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3일 자신에게 제기된 성상납 수수 의혹에 대해 "떳떳하고 문제 없다"라며 당대표 사퇴설 등을 모두 부인했다.
이 대표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만일 진짜 그런 것들(성상납)에 대해 떳떳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으면 강용석 무소속 경기지사 후보의 복당을 받아주는 게 제일 편한 방법 아니었겠느냐"며 "당 윤리위원회가 개최되면 공개회의하자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방선거 때부터 저에 대해 '선거 끝나면 (당대표를) 그만두고 유학을 갈 거다'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설을 뒤에서 유포하는 분이 있다.
그분의 희망 사항이 자꾸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現 국민의힘 대표. 2021년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여 36세의 나이로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최연소 제1야당 대표가 되었다.
임명직, 선출직을 통틀어 공직을 맡은 경력이 전무한 최...
원문 링크 : 2022/06/05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