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나무의 겨울철 전정은 나무의 성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농촌에서는 추운 겨울철에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단지 조금 시간에 쫓기면서 일하지 않는 시기일 뿐 과수원의 나무를 돌보는 일은 4계절 내내 계속 됩니다. 겨울철에 나뭇가지를 다듬고 나무 형태를 손질하면서 내년 여름 수확할 때 생산성을 높여 줍니다.
나무만 자르면 되는 것이 아니고 세력을 판단해서 전정을 해야 나무가 동해를 입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결국 겨울철의 전정작업도 내년 여름에 수확되는 과일의 당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장기적인 나무의 형태와 세력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한 작업 중 하나입니다.
잘린 가지는 한 묶음 차곡차곡 정리해서 묶어 놓는 작업 복숭아나무가 화력이 좋아 겨울철 나무보일러 불쏘시개로 최고입니다. 조치원복숭아 피치스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