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이천 도자기축제? 매년 하는 그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하고 대충 준비했다가 주차장에서만 1시간 넘게 버린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2026년은 무려 40주년이라 규모 자체가 아예 달라졌더라구요! 지금 당장 이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단순히 일정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올해 유독 달라진 점' 위주로 콕콕 집어드릴게요.
이거 모르면 현장 가서 진짜 고생하실거에요! 이천 도자기축제 소개 영상 첫 번째, 데이브레이크 공연?
"17시 도착은 이미 늦었습니다" 개막식 라인업에 최유리, 데이브레이크가 떴다는 소식 들으셨죠? 단순히 '가수 온다'는 정보보다 중요한 건 자리 선점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 데이터를 보니 개막식 1시간 전에는 이미 대공연장이 꽉 차더라구요. 40주년인 올해는 화력을 더할 예정이라, 최소 오후 4시에는 예스파크에 입성하셔야 해요. 늦게 도착해서 전광판으로만 가수 얼굴 보고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