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갤로퍼? KGM KR10 아빠들 설레게 한 '역대급' 실물 포스 도심형 SUV가 주류인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균열이 생기고 있습니다.
KGM이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차세대 오프로더 'KR10(프로젝트명)'이 그 주인공입니다. 1980~90년대 코란도가 보여준 강인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벌써 온라인에서는 '조선 브롱코'라는 별명이 붙으며 기대감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말랑말랑한 SUV는 가라 정통 오프로더의 부활 오리지널 코란도의 귀환, 디자인 포인트 KR10의 외관은 최근 유행하는 쿠페형 SUV와 확실히 선을 긋습니다. 평평한 루프라인과 각진 보닛, 원형 헤드램프의 조합은 과거 1세대 코란도를 떠올리게 합니다.
전면부 5슬롯 그릴과 라운드 램프는 레트로한 감성을 극대화한 요소입니다. 하부에는 두툼한 스키드 플레이트가 자리 잡아 험로 주행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드러냅니다.
도심보다는 거친 자연 환경이 더 잘 어울리는 압도적 실루엣입니다. 플랫폼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