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에디터 '오토로그랩'입니다.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가격이죠. '이 돈이면 차라리 내연기관차를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BYD 돌핀 기본형의 가격표를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지도 모릅니다.
보조금 적용 전 2,450만 원, 서울 기준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2천만 원 초중반까지 내려갑니다. 이 가격대라면 국산 소형 내연기관차인 아반떼, 캐스퍼, 베뉴와 겹치는 영역인데요.
과연 BYD 돌핀 기본형이 가성비 전기차 시장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BYD 돌핀 BYD 돌핀은 2021년 중국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한 BYD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입니다.
유럽에서는 이미 폭스바겐 ID.3와 같은 경쟁 모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죠. 돌핀은 긴 주행거리나 넓은 공간보다는 합리적인 도심형 이동...
원문 링크 : 2천만원대 전기차? BYD 돌핀 기본형, 난리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