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데일리가드 #양주시 #양주시청 #강수현 #양주역 #광고물관리팀 #김경수 #송용재 #노원래 #신서원 “불법 광고 대신, 5만 원 정식 광고”… 양주시, 정류장 광고 시스템 전면 개편 [적극행정①] 왼쪽부터) 양주시청 광고물관리팀 송용재 주무관, 노원래 주무관, 김경수 팀장, 신서원 주무관. (사진=이영두 기자) 더 데일리가드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작지만 강력한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연속보도하고자 한다.
본 기사는 공공시설의 무단 이용과 불법 광고물로 인한 도시환경 훼손 문제에 맞서, 양주시가 제도 개선과 시스템 전환을 통해 해법을 제시한 사례를 집중 조명한다. 또한 다른 기초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가능한 혁신 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편집자 주> 인구 29만 양주시, 광고물관리팀 4명으로 800개 정류장 광고 관리 “서울은 한 달 300만 원, 양주는 5만 원”… 자영업자들 호응↑ '액자형 광고판'으로 도시미관·세수·소상공인 홍보 동시 해결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