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도시관리공사 #나진감정지구 #장기감정지구 #걸포5지구 김포시청 전경. (사진=더데일리가드DB)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 장기감정지구 주민들이 김포도시관리공사와 김병수 김포시장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장기감정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영개발사업을 ‘민의를 저버린 강제수용’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주민들, 공영개발 강행 배경에 '특정 시행사와의 밀약' 의심 1,931명 탄원에도 외면… '김포시장 불통 행정'에 강한 유감 표명 “공영개발 철회하고 민간사업 원안대로 추진해야” 장기감정지구는 김포한강신도시 개발로 인해 농업지역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되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온 지역이다. 2017년부터 도시개발사업(혼용방식)을 추진해 왔으며, 주민들은 소유자 기준 72.8%, 면적 기준 78.6%의 동의를 받아 2023년 11월 8일 김포시에 도시개발사업을 제안했으나, 김포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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