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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도 없는 양주'... 양주시의회, “이제는 공공의료원이 답이다”[정책포럼 리포트]

 '응급실도 없는 양주'... 양주시의회, “이제는 공공의료원이 답이다”[정책포럼 리포트]

#양주시 #양주시의회 #정현호 #정성호 #이영주 #나백주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응급실도 없는 양주'... 양주시의회, “이제는 공공의료원이 답이다”[정책포럼 리포트] ‘경기북부 접경지역 공공의료원, 왜 양주인가?’

정책포럼.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안보는 강화되었지만, 응급실은 없다.”

지난 7월 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북부 접경지역 공공의료원, 왜 양주인가?’ 정책포럼은 양주시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한 자리였다. 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서 '양주 공공의료원 정책포럼' 열려 30만 인구 도시 양주, 종합병원·응급실 ‘전무’ 전문가들 “양주는 접경지 공공의료혁신 최적지” 한목소리 좌장 정현호 의원 “양주, 경기북부 공공의료의 중심 돼야” 양주시의회가 주최ㆍ주관한 이번 포럼은 정현호 양주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나백주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정책위원장이 발제를 맡은 가운데, 경기도의회와 의료계, 소방, 학계, 행정 전문가들이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