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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파주시의원, "생활폐기물 30% 예산 삭감 논란은 책임 전가의 산물"

 손성익 파주시의원, "생활폐기물 30% 예산 삭감 논란은 책임 전가의 산물"

#파주시의회 #손성익 #생활폐기물 손성익 파주시의원, "생활폐기물 30% 예산 삭감 논란은 책임 전가의 산물"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6일 제25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더불어민주당, 운정3동)은 6일 제25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예산 산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환경미화원 해고 우려는 '왜곡'… '데이터 투명성과 효율성' 강조 투명성 확보 위해 '독립 검증위원회와 복수 견적 방식 도입' 요구 "문제점 보완해 정당성 확보하면, 추경 통해 예산 반영가능" 손 의원은 먼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예산의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투명성, 공정성, 효율성이 담보되어야 하지만, 현재의 예산 산정 방식은 이 같은 기본 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파주시는 원가산정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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