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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폭설 피해 복구 위해 전방위 대응…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평택시, 폭설 피해 복구 위해 전방위 대응…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평택시 #폭설피해 #재난지원금 #조원경 #안전건설교통국장 평택시, 폭설 피해 복구 위해 전방위 대응…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평택시청 조원경 안전건설교통국장이 9일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평택시는 9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 11월 27일과 28일 발생한 기록적인 폭설에 따른 피해 복구 및 지원 상황을 발표했다. 967억 원 피해 규모… 농가·소상공인 긴급 지원 및 금융 지원 확대 재난지원금 20억 원 선지급… 경기도와 정부에 적극 지원 요청 조원경 안전건설교통국장은 브리핑에서 “이틀 동안 39cm의 폭설로 공공시설과 농가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공공시설 23억 원, 농업·축산 시설 944억 원 등 총 967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폭설 이후 제설 장비 79대와 제설제 2,846톤을 투입해 주요 도로와 교통 신호 668건을 긴급 복구했으며,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수목 전도 675건을 신속히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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