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윤창철 #최수연 양주시의회, 157일 파행 마침표… 윤창철 의장 연임 윤창철 의장이 당선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의회가 의장 선출을 둘러싼 157일간의 파행을 마무리하고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정상화를 이뤘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간의 협의가 지연되며 장기간 표류했던 상황은 국민의힘 윤창철 의장의 연임으로 타협되며 종료됐다. 국민의힘·민주당 타협, 윤창철 의장-최수연 부의장 선출 최수연 부의장, "초심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펼칠 것" 윤창철 의장 “시민의 복리증진 위해 항상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겠다” 양주시의회는 5일 제37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시의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창철 의원(국민의힘, 백석읍·광적면·장흥면)이 후반기 의장으로, 최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회천1·2·3동, 옥정1·2동, 은현면, 남면)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
#
양주시의회
#
윤창철
#
최수연
원문 링크 : 양주시의회, 157일 파행 마침표… 윤창철 의장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