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국회의원 #여주양평 #전통시장 #화재공제지원 김선교 국회의원,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 강화' 법적 근거 마련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경기 여주·양평). (사진=김선교 의원 SNS) [양평=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이 보다 확대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경기 여주·양평)은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통시장 화재발생현황’에 의하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총 290건의 전통시장 화재가 발생했고, 부상자는 27명이며, 재산피해는 828억2천7백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전통시장 화재 총 290건, 부상자 27명, 재산피해액 828억 원 전국의 전통시장 화제공제 가입률은 '31.8%'에 불과해 김 의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예정 최근 화재피해가 발생한 주요 전통시장의 피해액 상위 순으로는 서울 중구 제일평화시장(2019년 9월, 716.1억원),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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