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화 #노원구의회 #노원구 #교육경비보조금 #뉴욕의거장들 “미술 관람에 긴급 안전 예비비 쓴 노원구”...어정화 노원구의원, 예비비 전면 재검토 촉구 노원구의회 어정화 의원이 지난 13일 열린 제292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어정화 의원(국민의힘, 상계1·8·9·10동)이 지난 13일 열린 제292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교육경비보조금 예비비 사용 실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오승록 노원구청장에게 직접 사실관계 확인과 판단을 요청했다.
학생 안전 위한 '긴급 예비비', 뉴욕의 거장들 관람비로 모두 사용 전시 관람 유도, 형식상 학교 신청…본질은 '구청 주도' 집행부, 4월 추경 심의때 '장마철 교실 누수'에 필요하다 답해 어 의원, "오승록 구청장이 직접 판단하고 정오(正誤) 밝혀야” 어 의원은 “교육경비보조금 예비비는 예기치 못한 학생 안전이나 학교 운영상의 긴급 상황 발생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그러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