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백영현 #전투기오폭 #이동면 #재난기본소득 포천시, 오폭 피해 지원 대폭 확대… 이동면 전 주민도 '50만 원 재난기본소득' 지급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1인당 100만 원의 긴급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이어, 이동면 전 주민에게도 50만 원을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피해 주민 긴급 재난기본소득 지급… 민생 안정 총력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 접수… 신속한 지원 약속 이동면 주민 대상 50만 원 추가 지원 결정 백영현 시장 “지역 상권 붕괴 막고 조속한 회복 도울 것”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에 따라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피해 주민들에게 1인당 100만 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오폭 사고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동면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