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현 #김포시의원 #김포시 #배달특급 #지역화폐 #소상공인정책 오강현 김포시의원, 김포소상공인 정책 부재... "인근 지자체와 대비돼" 오강현 의원이 18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 오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촌읍·사우동·풍무동)이 18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포시 소상공인들이 삼중고 속에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며 김포시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4년 2분기 김포시 소상공인 폐업 비율 91%로 급등 인근 지자체, 지역화폐 지급 및 공공배달앱 예산 투입해 소비 촉진 김포시, 배달특급 이용률 도내 최하위... 예산도 '전무' 오강현 의원, "소상공인을 살리는 것이 곧 김포 경제 살리는 길" 오 의원은 “김포시 소상공인들은 고금리·경기침체·물가상승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며, “매출은 줄고 임대료와 인건비는 오르는데 더는 버틸 힘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