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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 “아이돌봄 수요 급증, 인력은 제자리”…노원구 인력 확충 요구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 “아이돌봄 수요 급증, 인력은 제자리”…노원구 인력 확충 요구

#노원구의회 #최나영 #노원아이돌봄서비스 #노원아이돌보미 #노원구청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 “아이돌봄 수요 급증, 인력은 제자리”…노원구 인력 확충 요구 최나영 의원이 2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진보당·공릉1·2동)은 2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인력 부족으로 인한 등·하원 시간대 돌봄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아이돌보미 인력 확충을 촉구했다.

상시 이용 200가구·인력 147명…대기 가정 119→154가구 증가 노원구(48만) 인력 147명…인근 중랑구(38만) 160명과 격차 지적 “필수 돌봄에 예산 우선 투입…여성 경력단절·저출생 악순환 끊어야” 최 의원은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해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만 12세 이하 아동 가정에 아이돌보미 노동자를 파견하는 제도”라며, 현재 노원구에서는 노원구 가족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