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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 "람사르 장항습지, 쓰레기 무덤으로 전락"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 "람사르 장항습지, 쓰레기 무덤으로 전락"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람사르 #장항습지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 "람사르 장항습지, 쓰레기 무덤으로 전락" 손동숙 고양시의원이 28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 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손동숙 고양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장항·마두동 지역구)이 28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가 지뢰 사고 이후 방치돼 쓰레기 무덤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시급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뢰 사고 후 정화 활동 전면 중단… 습지 가치 심각 훼손 고양시·환경청·국방부 책임 공방만 4년… 시민 안전 위협 손동숙 의원, "본래의 가치 회복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나서야" 손 의원은 발언에 앞서 장항습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영상을 소개한 뒤, "장항습지는 국내 최대 버드나무 군락지로, 2006년 습지보호구역 지정 이후 생태계 보전을 위해 고양시와 한강유역환경청, 시민단체가 함께 힘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