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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가족모임 고소·고발… '엄정 사법처리 예고'

 파주시,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가족모임 고소·고발… '엄정 사법처리 예고'

#파주시 #김경일 #대북전단살포 #납북자가족모임 파주시,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가족모임 고소·고발… '엄정 사법처리 예고' 파주시가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한 납북자가족모임 최성룡 대표 등 5인에 대해 고소‧고발과 출입금지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사법처리를 예고했다. [더 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지난 27일 자정 무렵,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지역에서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한 납북자가족모임 최성룡 대표 등 5인에 대해 고소‧고발과 출입금지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사법처리를 예고했다.

재난안전법·항공안전법 위반 적용… 경기도 특사경에 직접 수사 요청 53만 시민 보호 선언… 출입금지·퇴거 요청 등 전방위 대응 착수 김경일 시장 “국민 안전 볼모 삼은 무책임 행위, 반드시 사법적 책임 묻겠다” 파주시는 28일 오전 8시 30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번 대북전단 살포 행위에 대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의 직접 수사 요청 최성룡 대표 등 5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