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경기교통공사 #똑버스 #수도권광역교통청 #고양시 [인터뷰]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 “어느 날 출퇴근길이 편해졌다면, 그게 제가 바란 성과”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 (사진=이영두 기자)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어느 날 출퇴근길이 편해졌다면, 그게 제가 바란 성과입니다.”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이 자신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했다. 12년간 경기도의원(민주당, 고양시)으로 교통 정책을 설계했던 그는 이제 경기도 전체 버스 체계를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스마트 교통, 똑버스, 교통약자 지원센터, 자율주행, UAM 등 미래 교통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민 사장은 도의원 시절 8년간의 고속도로 민원 투쟁부터 현재의 경기교통공사 조직 혁신까지, "교통은 곧 시민의 삶의 질"이라는 일념으로 달려왔다. 민 사장은 더데일리가드와의 인터뷰에서 경기교통공사의 성과, 교통 정책 철학, 그리고 도민 삶과 맞닿아 있는 현장의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풀어냈다.
똑버스, 교통의 경계를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