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손세화 #포천시청 포천시의회 손세화 의원, 신청사 단 일 조형물이 ‘3억 5천만 원'?... 재검토 촉구 손세화 의원이 16일 열린 제18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천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포천시의회 손세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소흘·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은 16일 열린 제18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천시 신청사에 계획된 ‘3억 5천만 원 단일 조형물’ 설치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했다. 손 의원, 단일 작품에 3억 5천만 원 집행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 다양한 분야의 작품 설치 제안… 시민 참여와 투명성 강조 포천시 문화 역량 상징할 예술작품 기대… ‘시민 삶의 질' 높여야 손 의원은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에 따라 신청사에는 건축비 1%인 3억 5천만 원 상당의 미술작품을 설치해야 한다”며, “이 기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의미 있는 행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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