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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 “공용차량 통합차고지 마련·유지관리 체계 개선 시급”

 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 “공용차량 통합차고지 마련·유지관리 체계 개선 시급”

#정희태 #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 “공용차량 통합차고지 마련·유지관리 체계 개선 시급” 정희태 의원이 6월 2일 열린 제378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무소속)은 6월 2일 열린 제378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주시 공용차량 운영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통합관리체계 구축과 유지관리 체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통합차고지·정기 정비·세차 시스템 도입 등 구체적 대안 제시 정 의원, “느슨한 운영으로 민원 대응까지 지연... 행정 신뢰 회복해야” 정 의원은 “공용차량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민원 대응과 행정 효율성의 핵심 자산”이라며, “그러나 현재 양주시의 차량 운영은 느슨한 통제와 분산된 시스템으로 인해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양주시는 「공용차량 관리 규칙」상 차량총괄부서가 집중관리를 수행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나, 실상은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