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이희성 #라피아노2차 #김포한강콤팩트시티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시의회 이희성 의원 “라피아노 2차, 주택은 샀지만 집주인은 아니다?”… 지분등기 피해 해결 촉구 이희성 의원이 지난 18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 이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운양동·장기본동·마산동)이 지난 18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포한강신도시 라피아노 2차’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재산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고, 김포시의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국토부, "다세대 변경에 법적제한 없어...다만, 시장이 허가 가능" 김포시, 입주민들의 반복된 탄원과 요청에도 '무응답' 시민들, "최소한의 재산권 행사할 수 있도록 용도만이라도 바꿔달라" 이희성 의원, "김포시민의 기본권 보장 위해 적극행정 나서야" 이 의원은 “라피아노 2차는 총 104세대로 구성된 단독주택형 주택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