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군소움피해 #양주시의회 #양주다움 #윤창철 #강혜숙 양주시 군 소음 피해 주민들, 훈련장 이전 강력 촉구...“학생들 집중력 저하·우울증 심각” 윤창철 의장은 “양주시는 반세기 가까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희생을 강요당해 왔다”며,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군사훈련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 광적면 비암리 사격장 앞에서 군 소음 피해 대책 마련과 훈련장 이전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학부모·의회·시민단체 한목소리… “군사도시 규제 완화 필요” 윤창철 의장, “정부와 군 당국이 하루빨리 현실적인 대책 마련해야" 양주다움 김다영 회장, "실질적인 보상과 생활 개선책 마련" 촉구 지난 17일 오후 2시, 양주시의회 윤창철 의장과 강혜숙 의원을 비롯해 ‘서부권 학부모회 양주다움’(회장 김다영) 회원, 백석·광적 지역 사회단체 등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군사훈련으로 인한 주민 피해 보상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