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한상민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양주시 군사시설 보호구역 조정 필요"… 한상민 양주시의원, '연구 용역' 제안 양주시의회 한상민 의원이 17일 열린 제375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의회 한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백석·광적·장흥)이 17일 열린 제375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주시 내 군사시설 보호구역의 합리적인 조정을 제안했다.
양주시 면적 41.7%가 군사시설 보호구역… 주민 피해 심각 장흥·광적·남면 주민, 생활권 침해·재산권 제한 고통 한상민 의원 “군 당국과 협의 위한 객관적 연구 필요” 한 의원은 “양주시 면적의 41.7%인 129.54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네 번째로 높은 비율”이라며, “특히 광적면과 남면의 경우 보호구역 비율이 80%를 넘어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적 조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