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고양이 #이동환 #민경선 #실화탐사대 고양특례시 ‘고양 고양이’ 지우기 논란… 민경선 “보존 조례 만들자” MBC 실화탐사대 캡처.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최근 고양특례시의 대표 마스코트였던 ‘고양 고양이’가 이동환 시장 취임 이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사실상 퇴출되고 있다는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전 경기도의원)이 이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MBC실화탐사대 방송 이후 커뮤니티서 “추억 지켜달라” 민경선 “시장 독단, 행정연속성 부정…조례로 보존해야” 민 전 사장은 1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10년 넘게 고양시의 상징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아온 ‘고양 고양이’가 시장 한 사람의 독단적 판단으로 지워지고 있다”며 “이는 시민의 추억과 자산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행정의 연속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오만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시사 프로그램 실화탐사대를 통해 구체화됐다.
방송에 따르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