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영 #노원구의원 #공릉동 #노원구 #쪼개기근로계약 최나영 노원구의원 “노원구, 단기계약 쪼개기 관행 중단해야” 최나영 의원이 지난 3월 30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진보당, 공릉1·2동)은 지난 3월 30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노원구청 및 산하 공공기관의 단기근로계약 관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고용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미화, 경비, 시설관리, 복지사업 일선 인력 등 상시적이고 반복되는 업무까지 1년 미만 단기계약으로 쪼개는 관행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이는 불안정 고용을 구조적으로 고착화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상시·반복 업무까지 1년 미만 계약 관행 비판… “퇴직금 회피 편법 운영” 내년도 예산부터 구조 전환 촉구… “지자체가 고용안정 선도해야” 그는 현행 '퇴직급여보장법'이 1년 미만 근로자에게 퇴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