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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또 파행… 민주당 “시민 버리고 자리 다툼한 국민의힘” 직격

 김포시의회 또 파행… 민주당 “시민 버리고 자리 다툼한 국민의힘” 직격

#김포시의회 #민주당 #운영위원회파행 김포시의회 또 파행… 민주당 “시민 버리고 자리 다툼한 국민의힘” 직격 지난 25일 열린 김포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좌석이 텅 비어 있다. 이날 국힘 의원들의 전원 불참으로 운영위원회는 정상적인 회의 진행이 불가능해지며 파행을 빚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 정례회가 또다시 파행을 맞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포시의원들이 25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시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시민을 위한 예산 심의보다 위원장 자리를 앞세운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국민의힘의 회의 불참을 규탄했다.

예산 심의 발목 잡은 ‘합의 파기’… 민주당 “작년 파행 재연” “민선 8기 끝나가는데도 자리싸움… 즉시 본회의장 복귀해야” 민주당 시의원들은 성명에서 “김포 시민의 삶이 위태로운 이 시점에, 의회는 예산 심의라는 본연의 책무를 수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지난 합의를 뒤집으며 또다시 정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