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드라이브로 가창을 자주가는 데 요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가 있어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가창댐을 지나 직진을 계속하다보면 정미네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웨이팅을 하는 동안 주위를 둘러봤는데 간판이 무려 다섯개나 있었습니다. 주위엔 밭과 산 풍경이라 기다리는 동안 걷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 도착해서 대기명단을 봤는데.. 앞에 스무팀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리를 비우신 분들도 있어서 네팀 정도는 건너뛴거 같아요. 그래도 삼십분 정도는 기다렸습니다.
테이블은 한 스무개가 될랑말랑 했습니다. 물과 물티슈는 셀프라 앉자마자 가지러 가셔야하니 들어갈 때 챙겨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닭불고기를 많이 시켜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수제비와 닭불고기 소자, 감자전을 시켰어요.
양은 둘이 먹기에 과하지 않고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칼제비는 2인분 이상만 주문이 된다고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배추와 비지가 먼저 나왔어요. 비지가 자극적이지 않아 여자친구는 게장 맛이 ...
원문 링크 : [가창]떠오르는 핫플 정미네 방문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