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캠핑장을 찾다가 겨우겨우 빈 자리를 찾아서 청송오토캠핑장을 오게되었어요 비도오고 돌풍예보로 날씨가 우중충해서 가도될려나 고민을 하다가 바람만 많이 불지마라하고 출발했었습니다 바람부는게 느껴지시나요 바로 앞에 저수지가 있어서 뷰가 아주 좋습니다 캠핑장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도를 지나 관리사무소에서 체크인을 해줍니다 과자와 필요한 물품들은 다 있으나 건전지 두개사는데 오천원이나 줬어요.. 어쩔수없죵 입구쪽엔 글램핑장이있어요 텐트가 없으시거나 귀찮으신분들은 글램핑장도 매력이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좀 들어가면 파쇄석존이 있어요 텐트가 큰 편이라 파쇄석존으로 예약했습니다 작은 수영장과 놀이터에요 놀이터옆에도 나무 데크존이 있어서 젊은 부모님들이 많이 자리를 잡고 있었어요 아이들은 바로 앞 놀이터에서 놀고 일석이조네요 파쇄석존을 지나 더 들어가면 데크존이 있습니다 나무들 사이사이에 존이 있어서 파쇄석구역보다 더 캠핑하는 기분이 들겠어요 저희가 자리잡은 구역 앞 뷰입니다 저수지와 나무가...
원문 링크 : [캠핑]청송오토캠핑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