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청도에서 캠핑 후 돌아오는 길에 반곡지에 들렸어요 해가 지기전에 방문을 했는데 나름 운치 있었습니다 산책겸 운동나오신 분들이 꽤나 있더군요 나들이 가기 좋은 곳입니다. 원래 목적지는 두낫디스터브였어요 반곡지에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하려고 했으나 갈 일이 없어서 미뤘습니다.
그런데 왠걸.. 영업시간이 여덟시까지더군요 일곱시 좀 넘어서 방문을 했는데..
변두리에 위치를 해서 일찍 문을 닫나봐요 그래서 옆에있는 카페윌로우에 들어갔습니다 저희같은 분들이 많겠죠..ㅎㅎ 야외에도 앉을 수 있게끔 테이블이 많았어요 날씨가 따뜻하다면 밖에 앉아도 좋을 듯 해요 윌로우는 아홉시까지 운영을 했어요 별 기대를 안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외관도 이쁜 소품들이 많았는데 안에도 꽤 넓고 안락했어요. 무엇보다도 크로플이 있다는 것에 기뻤어요.
케익도 메뉴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ㅎㅎ얘네가 좀 특별했는데요 친환경적인 컨셉이라 그런지 상추와 깻잎도 구매할 수 있었어요 식물화분이 많은 것이 ...
원문 링크 : [경산]감성카페 윌로우반곡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