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포스팅을 많이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퇴근길이면 항상 고민을 하죠.. 치킨을 시킬것인가..!
하지만 이날은 참았습니다. 대신 찜닭을 시켰죠 두찜의 순살로제찜닭!
저녁시간이라 오래 기다린 끝에 찜닭을 수령했습니다. 두찜이 두남자찜닭인줄 알았었는데 두마리찜닭인 것을 안지는 오래되지 않았어요 가끔 꾸덕한 파스타를 대신하여 두찜의 로제찜닭을 시켜먹곤 합니다.
컨셉인지 올 블랙인 포장용기들이 있었습니다. 밥이랑 비벼먹도록 김과 참기름도 같이 왔네요ㅎㅎ 포장용기가 검은 색인 이유는 로제크림의 색이 더 돋보이기 위해서겠죠?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리뷰이벤트로 납작만두를 받았어요~ 찜닭에 납작만두는 뺄수 없는 조합입니다.
잡채도 가득 들어있구요~ 부모님은 뼈가 없는 걸 싫어하시지만 찜닭은 순살이 정답인듯합니다. 파스타면보다 쫄깃한 당면에 로제크림소스를 가득 묻혀 먹어주고 달짝지근한 고구마도 건져먹습니다.
여기저기서 로제찜닭을 시켜먹어봤는데 두찜만한데가 없는 것 같아요 아까 보여드렸던 김가루와 참기름...
원문 링크 : [대구]두찜 순살로제찜닭 참을 수 없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