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난 누구냐 네가 말해봐...|별명없다 사실 난 탄노이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다.
엄청난 덩치에 고풍스러운 소리...딱 봐도 클래식이나 올드 재즈에 어울릴 듯한 외관이다. 한국음악을 듣는다면 국악이나 70-80년대의 음악을 듣기엔 그럴싸해 보인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다. 요즘 나오는 탄노이는 실망스럽다.
그건 왜그런지 많은 스피커 제조회사들의 공통적인 추세이다. JBL도 그렇고..
하지만 부담스런 덩치때문에 집안에 들여놓고 싶지는 않다.. 이 스피커를 완전히 살릴수 있는 시스템으로 들어본다면 흠뻑 빠질수도 있겠지만 왠지 선입견이라는게...
좋아하는 사람은 무지 좋아하는 탄노이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영국의 TANNOY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