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청결함 장내복잡함 활성도 2 5 5 식당다양성 물건다양성 재방문의사 5 5 없음 한줄평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멀리서보기에 장내 활성도를 보고 감탄을 자아 냈다.
하지만 다가갈수록, 좋지 않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고 간이테이블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었다. 역시 눈구경은 많이 했지만, 맛구경은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유인 즉슨, 첫째, 자전거를 타고 갔더니 겁나 멀었다(편도 35km정도). 입맛이 다 떨어졌다.
두번째, 역시 냄새 때문.. 돼지 부속을 무한으로 즐길수 있다는 것에 인기를 얻다보니 여름이라 냄새가 어마무시 했고, 다양한 민물고기를 팔다보니 비린내도 있었고, 동물(닭 등)도 함께 판매를 하다보니 말 다 했다..
셋 째, 어차피 사람들이 오는 날이니까 하는 당연한 판매확신? 이었다.
쭈뼛쭈뼛 서있어야 고객응대를 하는 등 어차피 먹을 사람은 먹는다 라는 인식이 강했다. 가게되면 반...
원문 링크 : 30. 경기 성남시 - 모란민속5일장(2024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