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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여행 Day4

 홍콩-마카오 여행 Day4

원래는 추억을 남기는 블로그 글을 쓰려던 분위기였지만, 늦잠 이슈로 JW 메리어트에서 점심뷔페를 먹고, 걸어서 스튜디오시티 호텔 구경까지 다녀온 여정이다. 스튜디오시티 호텔은 워터파크가 있어 다음 방문 때 숙박까지 고려해볼 만한 매력으로 느껴졌고, 디즈니 러버라는 점이 다시 떠올랐다. 점심은 JW 메리어트의 런치뷔페로 정했고, 클룩 예약 시 5만원대 정도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강력 추천한다는 평이 남아 있다. 베이징덕을 혼자 반마리 가까이 맛있게 즐겼다는 반응도 많고, 윙치케이보다 이곳의 베이징덕이 더 맛있었다는 비교도 보인다.

웅장한 베네시안 호텔의 분위기도 한층 돋보였으나, 이 자리에서 자고 싶다는 생각은 다음 기회로 접고, 라스베가스에서 이미 경험한 호텔 규모와 분위기와의 비교로 가볍게 판단이 내려졌다. 갤럭시 계열의 숙박 선택이 더 낫다는 느낌이 들었고, 라스베가스와의 유사성도 엿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옛 기억으로 꽃남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떠오른 듯한 분위기가 가볍게 스쳐 지나가며, 무도키즈를 겨냥한 아이템 대신 꽃남 컨셉의 런이 조용히 회자되기도 한다. 이와 함께 마카오의 베네시안 굿즈샵과 세나도 광장의 굿즈들이 한층 눈길을 끈다.

세나도 광장의 우사기에타와 마카오 로드스토우드 에타 등은 한 컷으로 남길 만한 소소한 추억이었다. 치이카와 마카오 굿즈를 찾는 이들에게는 세나도 광장이 접근성이 좋고, 에그타르트 치이카와의 대표 품목은 동일한 가격대에서 판매된다 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마카오를 찾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맛집과 쇼핑이 어우러지는 풍경이 기억으로 남고, 다음 방문을 기약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끝으로 마카오에서의 여정은 여유로운 산책과 소소한 감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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