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트레이딩 이외에는 전혀 관심을 끄면서 살았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코인 하시는 형님들의 좋아요가 눌리기 시작하면서 '이사람은 뭐하는 양반이지?'
라는 호기심에 그 분 들의 블로그를 들어가서 구경하다보니 신세계가 열려버림. 내 기준에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모습을 보며 감탄을 하게되었고, 오늘은 하루종일 여러 코인 고인물 형님들의 블로그를 탐방하며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지 하나하나 기록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짐.
아비트라지, 각종 따리, 월물무기한 갭, 증정금 녹이기, 이 외에도 오만가지 각자의 노하우로 돈을 버는데 진짜 증정금 녹이기가 제일 골때리면서 '저게바로 레게노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트레이딩 한다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 봤자 요즘은 1주에 한번 포지션 들어갈까 말까인데 한 100만원 가지고 여러 형님들의 매매? 방법을 카피 해보면서 시드를 불려나가는 도전을 해보려고 함.
학생이 공부하는데 연필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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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