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편 드림카인 롤스로이스에 이어서 오늘도 자동차 이야기나 하겠음. 나는 자동차를 정말로 좋아함.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패션의 완성은 자동차라고 생각할 정도. 자동차는 단순 이동수단인데 뭘 그리 의미부여 하느냐 말하는 사람들도 있음.
사실 맞는 말이긴 하지.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이동수단으로 여기면 됨.
하지만 난 위에서 말했다시피 자동차 또한 하나의 패션 이라 생각하는 사람이고 패션 또한 곧 사치의 영역임. 그 생각으로 내가 마려운차 사는거임 아직 서른 한살이다보니 카라이프가 그닥 길지는 않은데 아래는 나의 카라이프 일대기임. 26살 - 포터 윙바디 / BMW 320 I 엠팩 27살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쿠페 29살 - 포르쉐 카이맨 (보유중) 30살 - 랜드로버 디펜더 쿠페 (보유중) / G63 AMG (샀다가 바로 팜) 31살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AB (대기중) 여기에 왠 포터 윙바디가 있나 싶은 형님들 계실텐데 지금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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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내가 레인지로버만 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