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데스크탑 때문에 작업 속도는 느려지고, 덩치 큰 본체가 책상 공간을 차지해 답답하셨을 텐데요. 노트북을 쓰자니 화면 크기나 성능이 아쉽고, 조립 컴퓨터는 너무 비싸고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깔끔한 책상 위 공간, 기존 모니터 연결 손 안에 들어오는 피코펄스 미니PC R7H 이럴 때 데스크탑의 거대한 부피와 조립의 번거로움, 그리고 노트북의 제한적인 성능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미니 PC가 대안으로 떠오르죠. 많은 분들이 애플의 맥미니를 고민하시기도 하지만 IOS 운영체제의 불편함과 비싼 가격 때문에 많이들 포기하시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피코펄스 미니PC R7H OS는 윈도우 11프로에 AMD Ryzen 7 H255 프로세서와 라데온 780M 내장 그래픽을 490g의 초소형 폼팩터에 집약한 제품입니다. 100만원이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단순한 사무용 미니PC를 넘어 고사양 게이밍까지 가능합니다. 공간은 넓게, 성능은 데스크탑 그 이상 피코펄스 미니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