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나 비 오는 날이면 방 안이 눅눅해지고, 특히 창문 없는 화장실이나 비좁은 드레스룸은 곰팡이가 피기 십상이라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화장실/드레스룸/욕실/아가방 메인 제습기 외에 추가로 미니 사이즈로 관리하기!
그렇다고 부피가 크고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대형 제습기를 좁은 공간에 두기엔 동선도 불편하고 전기세도 꽤 부담스럽죠. 이럴 때 작지만 강력하게 습기를 꽉 잡아주는 미니 제습기가 아주 훌륭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좁은 공간을 뽀송하게 만들어줄 대용량 홈리아 2L 제습기와 클래파 3L 제습기를 꼼꼼히 비교해 드리고, 여러분의 생활 패턴에 꼭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넉넉한 2~3L 대용량 물통으로 번거로움 적은 대표 미니 제습기 2인방 홈리아 제품은 저렴한 가격의 미니 사이즈임에도 2L라는 대용량 수조를 탑재했습니다.
하루 최대 5~600ml의 습기를 흡수할 수 있어서 자주 물을 비워야 하는 귀찮음이 타사 제품보다 덜한 편이에요. (좌)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