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충분한 수면시간은 얼마인가? 초사고 글쓰기 챌린지 brucemars, 출처 Unsplash 난 꾸준히 매일 미라클 모닝을 한 것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하는 중이다.
일찍 일어나게 되면 나만의 시간이 생기는데 그 시간이 참 소중하다. 처음에 미라클모닝을 시작했을 땐 5시에도 일어나 봤다.
그렇지만 그렇게 일찍 일어난다면 오히려 오후에 피곤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기상 시간과 적정 수면 시간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찾은 적정 수면 시간은 7시간, 기상 시간은 6시이다. 11시에 잠에 들고 6시에 일어나면 최적의 컨디션이 된다. 매일 11시에 잠들진 못하여 12시 넘어서 잘 때도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6시에 일어나긴 힘들어 7시에 일어난다.
앞으로도 미라클모닝은 계속할 것이다. 고요한 새벽에 내 할 일을 할 때 느끼는 감정이 정말 소중하다.
집중도 잘 되고 출근을 하기 전이라 일의 고단함도 없어 최상의 컨디션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일어나면 뭘 ...
원문 링크 : 미라클 모닝 2년 차가 생각하는 충분한 수면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