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정신없는데 섭이가 예전에 친하게 지냈다는 사람이 복학해서 그분도 만나고 인사도했다 ㅎㅎ 그리고 개강 첫날 점심시간 지은이는 배안고프다하고 뭐먹지하다가 사람들이 뭐시켜먹자는데 나는 그거싫어서 어쩌지 하다가 섭이가 옛날부터 노래부르던 피플을 같이 가게 됐다, 친하게 지내는 그분과 염소 준성햄 서비 나 해서 5명이서 먹으로갔다. 공간이 딱 4명이 앉아야 적당했는데 ㅎㅎ 내가 끼는 바람에 빼곡하게 앉게 됐다 ㅋㅋ 이건 섭이의 원픽 새우치즈??
뭐더라 볶음밥같은건데 맛있었다. . 스파게티보다 이게더 맛있더라 ㅠㅠ 나는 스파게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치즈오븐스파게티 먹었다 ㅎㅎ 이게 내 스파게티, , 가격이 똑같았..........
개강후 섭이의 상대근처 원픽 피플, 학관에 들어온 띵동아이스크림과, 동춘옥 , 중식 너무 많이먹었다. .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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