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0814요약 한국인 과학자가 이끄는 미국 연구팀이 최근 큰 혈관뿐 아니라 뇌혈관처럼 미세하고 복잡한 구조도 구불구불 다닐 수 있는 가느다란 와이어 로봇을 개발했다.
오 교수팀은 뇌혈관을 비롯한 미세혈관 속을 돌아다닐 수 있는 로봇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전체 지름이 약 600µm(마이크로미터) 정도로 매우 가늘다.
이 로봇의 골격은 자성을 띤 미립자가 분산된 부드러운 폴리머다. 연성을 가졌을 뿐 아니라, 몸밖에서 자기장을 걸어주면 자성 미립자가 반응해 자기장이 흐르는 방향으로 로봇이 휘어진다.
그래서 원격조종으로 로봇을 실지렁이처럼 부드럽게 몸을 휘어 방향을 틀 수 있다. 게..........
182. 혈관 속 다니는 실지렁이 로봇 탄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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