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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8일차 : 미야트 항공 연착/지연 그걸 내가 겪다니... + 몽골 기념품

 [몽골] 8일차 : 미야트 항공 연착/지연 그걸 내가 겪다니... + 몽골 기념품

8/30 (금) 드디어 길었던 여행의 마무리 날입니다 집으로 가는 날~~ 즐거우면서 아쉽고 그런 뭐 미묘한 감정 7시 30분에 숙소 앞에서 투어 업체에서 잡아주신 공항 택시 샌딩 서비스를 받아서 30불(달러)을 내고 이동을 했습니다. 막힐 수도 있었는데 완전 아침이라 30-40분만에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칭기스칸 공항 2층 출국장인 A2,6,7에서 체크인을 진행을 합니다. 근데 그전에 23kg까지가 무료인데 케리어 무게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2층 D옆쪽에 화살표 표시한 곳에 저울이 있습니다 랩핑하는 곳인데 무게는 무료로 잴 수 있더라구요!!

휴 생각보다 넉넉해서 다행이야!! 이때까지만 해도 즐거웠어 몽골 공항 면세점도 구경하고 (작아서 금방 구경할 수 있음) 창가쪽에 누워있을 수 있는 좌석에서 누워서 내 캐리어 들어가는 것도 보면서 있었는데...

불행은 여기서 부터죠... 시간이 되었는데 안들어 가길래...

카운터 앞에서 기웃거렸더니.. 지연이래요... 11:10이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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