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의 계획은 1박2일이었다. 그렇지만 발가락에 끝에 걸리던 조개의 감촉..
잊지못해ㅋㅋㅋㅋㅋㅋ하루만 더 놀기로~! 오전부터 해수욕장은 쥐잡듯이 다 찾아보고 어디가 제일 괜찮을지 돌아다니다가 주차는 힘들지만 백사장 폭이 짧아서 딱 맘에 들었던 금진 해변 정착.!
제육볶음 [향토식당] 조개잡이도 식후경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결국 내가 먹고 싶다는 걸로 GO 2인부터 주문이 되고 가격은 26,000원 밑반찬은 젓갈, 김치, 멸치 등 몇 가지 쏘쏘 제육볶음은 마치 집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주던 그런 맛?? 여기 나름 맛 도리 밥 두 공기 뚝딱임 감자부침도 같이 먹어보는 거 추천 [금진해변] 오늘도 날씨 정말 기가 막히고~ 물놀이 하기엔 군더더기없는 날씨 여기는 파라솔 10,000원!
모래가 너무 뜨거워서 돗자리는 없냐고 여쭤봤더니 의자 서비스로 빌려주심. 사장님 센스 최~고여라.
우리가 잡은 자리가 제일 끝 쪽이어서 뭔가 복잡하지 않아서 정말 편안~~ 너울이 없어서 잔잔했던 대진 해변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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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릉 옥계 물놀이&조개잡이[금진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