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지난 울릉도 다녀온 이야기 출발은 강릉항에서 출발 배 타고 가는 게 생각보다 지루했고 멀미는 전혀 안 났음.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얼른 도착했으면 하는 바람뿐.
여자 저차 저동항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해둔 렌터카 타고 일단 어디든지 출발 [관음도] 갈매기가 정말 많았던 관음도 출발지에서 제일 가까웠던 곳인 거 같음 사방이 갈매기였고 우린 떨어지는 갈매기 똥을 맞았다.. [나리분지] 생각보다 정말 별거 없었던 나리분지 뭐라도 있을 줄 알고 열심히 찾아갔더니 올라가는 길만 힘들 뿐 몇 군데의 식당을 제외하면 딱히 볼 건 없던 곳.?
[천부해중전망대] 중간중간 깨져있는 유리도 있어서 살짝 무서웠음... 바닷속에서 보는 게 신기하긴 했음.
하지만 그게 끝인곳ㅠㅠ [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서 조금 더 걸어 올라가야 태하등대 쪽이 나옴 아직도 기억나는 게 부모님 뻘 초등학교 동창 모임 단체로 오셔서 모노레일부터 새치기 대놓고 하시고 사진도 못 찍게 다 자리 차지하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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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울릉도][독도]살면서 한 번쯤은 다녀와야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