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방문자 여권 수령 후 나름 계획을 세워 부지런히 다닌 결과 스탬프를 제법 찍었길래 기념품 신청을 했었다. 신청 당시 스탬프 찍은 개수로는 키 링, 케이스, 노트까지 받을 수 있어서 우선 1차로 신청해 보기로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아서 좋았다.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이번에는 캠핑 용품을 신청할 수 있는 스탬프 수가 모여 2차로 다시 신청을 했었는데 이번 역시 잊을 즈음 문자가 한통 왔다. 기다려줘서 감사하다.
신청한 물품을 보내드리겠다.라고... 사실, 신청할 때는 나눠서 해도 되나 싶었지만 그래도 미션 달성했으니 상을 받아야지 싶어 김 군과 내 방문자 여권을 지난번과 동일한 방법으로 찍어서 신청을 했다.
혹시 기념품 수령을 나처럼 두 번에 나눠서 하는 분들이 있다면 신청 방법은 동일하다. 신청방법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하시길~ 문화유산 방문 코스 방문자 여권 그리고 기념품 수령 뚜벅이 인생에서 벗어나 차가 생긴지 이제 일 년 조금 넘었다.
자차 구입 전후의 변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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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화유산 방문자 여권 기념품 수령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