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통령 “운하 협상 대상 아냐”...美 국무장관 첫 해외 순방 앞두고 선긋기 - 매일경제 루비오 미 국무, 첫 해외 순방 임박 트럼프 대통령 “파나마운하 되찾겠다” 중국 영향력 확대 우려 속 운하 운영 논란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의 것, 협상 불가” www.mk.co.kr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이 파나마운하 운영에 영향력이 확대하고 있다며 비판해왔습니다. 운하 통행료가 지나치게 비싸다는 점도 지적하며 파나마 당국을 강하게 비난했는데요.
파나마운하는 1900년대 초반 미국이 건설해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1977년 지미 카터 당시 미국 대통령이 체결한 조약에 따라 1999년 파나마에 공식 반환됐습니다.
현재 운하는 독립적인 정부 기관인 '파나마운하청'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파나마운하가 왜 중국이 운영권을 잡고 있다고 하는 걸까요?
중국이 운영권을 잡고 있다는 증거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증가 파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