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친구가 체육교육학과 전공 때 교수님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데요.
갓 지은 쌀밥을 보고 “와~ 맛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
먹성 좋은 체대생인 제 친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라고 대답했고, 돌아온 교수님의 대답은 “그런 사람들은 살 뺄 생각 하지마라~ 못 뺀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시절 이 이야기가 너무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친구가 나는 애초에 안 되는 것이었냐며… 쌀밥 보고 침 흘리는 사람은 애초에 다이어트 생각도 말라던 교수님 ㅋㅋㅋ 서론이 길었는데요 오늘 제가 처음 맛본 후 4년이 넘게 꾸준히 먹고 있는 쌀을 소개해 보려고요!
전 친구랑 다르게 쌀밥 보고 맛있겠다란 생각을 이 쌀을 먹어보기 전까지는 해본 적이 없어요. 진짜예요!
ㅎㅎ 골든퀸 품종을 만나기 전까지요!! 사실..
쌀 품종이 여러가지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죠.. 그냥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사니까..
그런데 결혼을 하고 제가 살림을 하는데 사실 신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