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남편에게서 영상통화가 오더라고요? 회사 1층 던킨도넛이 심슨 굿즈 행사 중이었는데 품절되기 전 사야 하는데 안달이 나서ㅋㅋㅋ 골라보라고 말이죠…?
사실 전 이런 걸 예쁜 쓰레기라 부르는 사람… 이해 못 하지만 어이없이 웃겨서 남편 마음에 드는 걸로 하라고 했답니다 도넛 12,000원 이상 구매 시 이어폰 케이스(8,900원) 또는 미니 파우치(7,700원)를 구매할 수 있고 해피앱 바코드 스캔 시 4,9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미니파우치는 5가지고 랜덤!!
뭐가 들었는지 몰라요 이어폰 케이스는 고를 수 있어요! 그리하여 금요일 퇴근길 남편 손에 들려온 던킨 도넛과 굿즈.
아이가 제일 먼저 점찍은 루돌프 도넛 너무 귀여워요. 가격은 3,500원 안에는 우유향이 많이 나는 크림이 들었어요.
다음은 아빠 호머 3,900원. 호머가 그려진 초콜릿은 아이 입으로 쏙 노란색도 초코 코팅 안에는 허쉬 초코 필링 맛이 괜찮았어요!
마지 도넛 3,500원. 이건 진짜 보자마자 웃음이...
원문 링크 : 던킨 도넛 심슨 굿즈 파우치 에어팟 케이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