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행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초등학생 2호가 노래를 부르 던 CU 두바이초콜릿을 구매하여 먹어봤습니다. 근데 정확한 명칭은 두바이 초콜릿이 아니었습니다.
"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두바이초콜릿은 초콜릿 내부에 피스타치오와 얇은 중동식 면 '카다이프'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카다이프를 밀가루 건면으로 대체 했습니다.
중동식 면 '볶은 카다이프'를 사용해야지 진짜 맛이 나는 데 밀가루 면을 사용해서 바삭한 식감만 살렸습니다. (여기서 가장 실망했습니다!)
초콜릿 사이에 피스타치오 크림, 그리고 밀가루 건면 크기와 두께는 미니오예스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가격은 4,000원 "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겉의 초콜릿 맛이 더 강해서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건면이 억세서 바삭한 느낌보다 딱딱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초등학생 2호가 먹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지만 정말 돈이 아까웠습니다.
크기라도 크면 모르겠는 데, 미니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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